오늘은 토요일.
어제 일끝나고는 요하네스 집에 갔다. 10년만에 만나는 요하네스, 이부 레이랑
아놈, 헤티랑 같이 저녁을 먹고 술을 마셨다.
오늘 점심에는 수기랑 와이프, 아들을 만나 노티 누리에서 폭립을 먹었다.
오늘 저녁에는 지금은 모벤픽에서 일하는 셸리를 만나 저녁을 먹으면서
그녀의 수다를 두시간 반이나 들었다 ㅎㅎㅎ 역시 셸리는 변하지 않았어 ㅎㅎ
10년만에 나를 만났어도 어제 만난것 처럼 편하게 대해주는 좋은 친구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나를 만나주는 친구들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