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요일. 어제는 끄동아난의 시푸드 바베큐집에서 아놈, 비안타, 헤티를 만났다. 아놈이랑 같이 너무 웃어서 정말 즐거웠다. 정말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발리로 돌아오길 잘했다. 이렇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