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한 리조트의 기숙사.
어제는 토요일 디디를 태국 식당에서 만났다.
저녁에는 요리미치에서 새로운 GRO인 준을 만나서 맥주를 늦게까지 마셨다.
오늘 일요일 오전에는 오디오샵에 가서 차에 시거잭을 설치하고,
속도계 HUD를 설치했다.
오후에는 나의 오랜 친구인 수기를 만났다.
점심 레스토랑에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삼발 마타를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내일은 월요일.
이번 주에는 또 어떤 일들이 있을까.
다음주 토요일에는 비안 집에, 일요일에는 수 누나랑 루나를 만날 예정.
사람들 만나느라 바쁘구나.
발리. 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