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이 되었다.
연말에는 광주에 다녀왔다. 27일부터 1월 1일까지 3박 4일.
잭잭은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너무 즐거워했다.
광주에서 엄마 집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보내다 왔다.
일순 삼촌도 왔었다.
12월 31일 저녁에 집에서 굴찜, 가리비찜, 꼬막, 새우등을 먹었는데
다들 탈이 난건지 와이프를 1월 1일 오전에 상무병원 응급실을 데리고 갔다.
나도 속이 안좋아 토를 하고 제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속이 너무 안좋았다.
2023년 1월 1일은 배가 아픈 날로 기억될 것 같다.
오늘 아야나에서 비자가 Final Stage에 들어갔다고 연락이 왔다.
정말 다시 가는거구나 조금 더 실감이 난다.
집에 물건들을 정리하기가 너무 힘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