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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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22:08 | ..

출근 첫 날. General Session이라고 새벽 6시 30분까지 출근했다. 
오래전에 같이 일했던 동료들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
이부 아닝, Ardana, 게스트 서비스 친구들... 프론트 데스크 Pak Hendra... Eka..
소피텔에서 같이 일했던 Cynthia... 
많은 인원이 바뀌었지만 많은 인원들이 10년 전부터 일하고 있다. 
10년이상 같은 리조트에서 일한다는건 참 대단하다. 
그만큼 직장이 좋다는 말도 되겠지? 

오후에는 리조트를 둘러봤는데 4개의 Property에 거의 1000개가 되는 객실. 
와우... 진짜 커졌구나 아야나... 
에코랜드랑은 비교가 안되는 규모에 럭셔리함에... 역시 이건가? 싶었다. 

노리코상이랑 벨라가 나에게 천천히 배우라고 해줘서 고마웠다. 

오늘은 많은 옛동료이자 친구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고, 
더 좋은 것은 모든 옛사람들이 나에게 Welcome back 이라고 말해줘서 정말 좋았다. 

다시 돌아왔구나. 아야나로. 
나의 최고의 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