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올해 처음으로 함덕해변에 피크닉. 작년 10월에 가고 안갔었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코로나바이러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다들 집에 있기는 답답하고 영화관, 카페, 식당등등 갈 수 없으니 야외로 다 나오는듯.
개들도 엄청 많았음. 애들도 많았고.
맘스터치에서 순살후라이드 하프를 사가지고 맥주와 함께 마시니 역시 좋군.
잭잭이랑 낮잠도 한숨 자고. 오랜만에 따뜻한 햇살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다.
오늘 이지봇은 이더차트가 안좋게 흘러가서 1개는 11%, 1개는 10% 손절했음.
1개는 아직 들고있고, 1개는 손절 없었군. 이정도는 뭐 약손절이니까 괜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