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뉴스를 뒤덮고 있다.
오늘은 평상시대로 오전에 일어나서 일을 하고 집에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치과에가서 사랑니 뽑은곳 실밥을 뽑았다. 이제 술 마실 수 있는건가?
다이소가서 충격방지테잎같은거 사고, 짬뽕인제주에서 짬뽕을 먹었다.
오 여기 생각보다 맛있네? 낙지를 한마리 넣어주네.
무지개마트에서 이것저것 식재료를 사고, 집근처 초밥집에서 와이프 줄 초밥 1인분을
포장해서 집으로 왔다.
잭잭은 여전히 잘 웃고, 에너지가 넘치며, 먹는것도 아주 잘 먹고 있다. 뽈뽈뽈 잘 기어다닌다.
시금치, 배, 망고, 빵, 오이, 소고기등을 좋아하며 호박, 브로콜리는 안좋아하는듯.
주식은 요 며칠 코로나때문에 미국증시가 부아앜 떨어졌는데,
그래도 역시 올웨더는 잘 방어를 해주고 있다. 안정적인 승차감 너무 마음에 드네요.
비트맥스 이지봇 세팅 3개도 아주 잘 돌아가주고 있는것 같아서 기대를 하고 있다.
언제 빌딩 살 수 있을까... ㅎㅎㅎ 기분 좋은 상상이라도 하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