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토요일에 배를타고 광주에 왔음. 완전 맛집투어인줄... 오자마자 한해물에서 해물찜... 와 역시 대박... 저녁에는 집에서 소고기 등심+새우구이... 역시 대박... 어제는 일요일. 무등산 보리밥. 여기도 완전 대박. 저녁에는 상욱이집에서 오랜만에 대관이랑 기건이랑 만남 기건이가 곱창전골 포장해오고 치킨 시켜서 드링킹. 오늘은 2018년 마지막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