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쯤 자동차를 찾았음. 수리비 45만원;;;
뭐 엔진오일, 배터리, 냉각수 다 갈았지만...
왠지 조용해진 기분... 아마 기분탓이겠지... ㅎㅎㅎ
저녁에는 하늘이가 남친(!)과 제주에 놀러와서
공항에서 픽업해서 같이 또 아침바다에 고등어회 먹으러 고고
오랜만에 먹었네 역시 제주 최고의 맛이야 ㅎㅎㅎ
집에와서 레드와인 한 잔하고 잤음.
오늘 점심에 갈치조림 먹고 렌트카 픽업하는데 내려주고 빠이
다음주에 광주가면 또 만날거임 ㅋ
집에 오는 길에 롯데마트 갔는데, 차가 넘 많아서
주차장에서 길이 막힘 -_-;;; 롯데마트는 다시는 안가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