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18/11/24 00:06 | ..

처음으로 라이브 큐레이션을 해보았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라는걸 알 수 있었음. 
하지만 아직 모르는 분야가 더 많음. 
나는 중요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ㅎㅎㅎ 
이 거대한 회사는 정말 어디까지 발전할건가. 
인류에 어떠한 방식으로 얼만큼이나 기여를 할지.
기대가 된다. 후후후. 
나도 인류의 발전에 0.00000000000000000001%는 
기여하지 않았을까. 이 일을 함으로써? ㅎ
돈만 좀 더 많이 주면 진짜 최고일텐데. 쩝. 
어쩔 수 없지. 이미 이렇게 장점이 많은 직업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