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라이브 큐레이션을 해보았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
아 이게 이렇게 되는구나라는걸 알 수 있었음.
하지만 아직 모르는 분야가 더 많음.
나는 중요한 인물이 아니기 때문에 ㅎㅎㅎ
이 거대한 회사는 정말 어디까지 발전할건가.
인류에 어떠한 방식으로 얼만큼이나 기여를 할지.
기대가 된다. 후후후.
나도 인류의 발전에 0.00000000000000000001%는
기여하지 않았을까. 이 일을 함으로써? ㅎ
돈만 좀 더 많이 주면 진짜 최고일텐데. 쩝.
어쩔 수 없지. 이미 이렇게 장점이 많은 직업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