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서울에서 수자이모랑 지영이가 와서
하룻밤 자고 갔다. 오늘은 관광하고 다른곳에서 자고 낼 가는듯.
새로 주문한 보리 자동급식기가 도착.
짠내투어에서 발리를 여행하고 발리의 관광지, 식당을 보여주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 참 오묘한 기분이 든다.
발리가 그리운 마음도 들고,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는게 싫은 기분도 든다.
그래서 좋고도 싫은 그런 @#$*같은 기분...
그래도 아직 삼발 마타는 방송에 나온적이 없군.
나만 좋아해서 그런건가;; ㅎㅎㅎ;; 참 즐거운 인생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