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극장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았다. 생각보다 훨씬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함. 퀸의 음악도 넘 좋았고, 웸블리 스타디움에서의 공연 장면에서는 정말 콘서트에 온줄... 역시 스피커가 커서 아주 좋구나. 오늘 오전에는 제주시 한마음병원에 가서 국가 건강검진 받음. 그리고 근처에 통큰 장어에서 장어 먹고 옴. 오랜만에 장어 먹으니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