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이어 이번주말도 함덕 해변 고고
이번에는 라틴 페스티벌이 있지요!
어제 일을 일찍 끝내고 집에서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고
낮잠을 맛있게 한숨 자고 나서, 머리를 자르고
오후 5시쯤? 함덕으로 갔음. 마침 도착해서 텐트를
펴고 있는 추마스타님 만나서 앉아서 맥주 한잔 하다가
바다에 몸 좀 담궈주고 일본인 친구 와서 놀다가
저녁에 루피형네 가게가서 일 좀 도와줌.
재원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부산에 가는바람에
루피형 혼자 일하면 힘들거 같았는데 손님이 별로 안옴.
설거지 좀 해주고 1시쯤 가게 닫고 달사막 고고
맥주 한잔하고 택시타고 집에옴.
오늘은 토요일. 오늘도 좀 이따 오후에 해 좀 약해지면
다시 함덕으로 가야징. 라틴 페스티벌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