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하면서(!) 본 인간극장 '김 가네 둘째 딸 한나' 보는 내내 너무 찡하고, 흐뭇하고... 눈물나는 이야기였다. 조금의 장애가 있지만 부모님의 헌신으로 좋은 아이로 커가는 한나를 보면서 응원을 하게 되었다. 한나가 행복하게 성장하고 이제 좋은 일만 있기를... 한번씩 보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