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
03-27
오랜만에 들렀는데, 최근 너의 글을 읽고 나니 꼭 한 마디 남기고 싶어지네
손을 잡고 papa, i love you 라고 말하는 장면을 상상하니 절로 미소가 난다
우리 애는 이제 6학년이 되어 더 이상 먼저 손을 잡아주지 않지만,
매일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공유해 주는데 그게 너무 좋더라 ㅎㅎ
어쨌든 니가 건강해졌다니 너무 좋다. 더 건강하자!
손가락
09-28
갑자기 기억이 안나
거기 이름이 뭐였지?
너희집 근처 석화를 팔던 지하에 있던 술집말야-
나무간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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