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손가락 (211.♡.28.151)
조회 : 25  
갑자기 기억이 안나
거기 이름이 뭐였지?
너희집 근처 석화를 팔던 지하에 있던 술집말야-
나무간판이었는데.
 
Jinhee 21-09-30 21:22
 112.♡.10.196  
월매네 주막. 덕분에 로드뷰로 찾아봤네. 이름은 알고 있었어. 보니까 2016년까지는 있었는데 2017년부터 홍콩반점으로 바뀐듯. 낙성대역 4번출구 앞. 한번 찾아봐.
뒷자리에 있던 커플중에 술취한 여자가 화장실 다녀오면서 우리자리에 자연스럽게 앉아서 물까지 마시더니 깜짝 놀래서 허겁지겁 자기 자리로 돌아가던게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