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uru
07-06
진희 오랫만이다.
역시 홈페이지는 꾸준히 돌아가고 있구나.

일기를 넘겨보는데
왠지모를 안정감이 든다.

한국 들어오면 얼굴 좀 보자.

take care, bro
jypark
06-04
한국 들어오는거야?
웰컴!!
한국에 들어온다니 반갑구나 :)
나는 다시 직장인이 된지 2년차인데 찌들어가고 있어
매일 11시까지 이어지는 야근 or 회식으로 인하여..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직까지는 일이 나름 재밌다는 건데
이런 패턴을 몇 년동안 반복하게 되면 계속 그 감정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홈피가 아직 남아있으니 올 때마다 반갑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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