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uru
08-10
jin, 오랫만이야.
언제와도 니 홈페이지는 "너" 같아서 좋다.
가까이 있으면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같이 걸쳐줄텐데.

조만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애나
06-05
워 선배-
어제 선배 일기 보고 소름돋음!
저두 이번엔 한국에 있어도 희안하게 전처럼 나가야겠다는 생각 전혀 안 들구,
심지어 서울서 지하철을 타도 전같은 숨막히는 느낌이 없는게(!)
전 이제 한국서 정착하려고 알아보고 있거든요 ^^;;
'내가 뭐 하자고 그 먼데까지 가서 고생하나' 이 마음 완전 동감이네요 ㅎ
하긴 우리 둘 다 대학 졸업하고 줄기차게 해외로 나다녔으니 이젠 회귀본능이 슬슬 발동걸리는건가 싶기도 하고...ㅋ
전 이번이 한국에 정착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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