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uru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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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오랫만이다.
역시 홈페이지는 꾸준히 돌아가고 있구나.
일기를 넘겨보는데
왠지모를 안정감이 든다.
한국 들어오면 얼굴 좀 보자.
take care,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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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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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들어오는거야?
웰컴!!
한국에 들어온다니 반갑구나 :)
나는 다시 직장인이 된지 2년차인데 찌들어가고 있어
매일 11시까지 이어지는 야근 or 회식으로 인하여..
그나마 다행인것은 아직까지는 일이 나름 재밌다는 건데
이런 패턴을 몇 년동안 반복하게 되면 계속 그 감정이 유지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이 홈피가 아직 남아있으니 올 때마다 반갑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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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uru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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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오랫만이야.
언제와도 니 홈페이지는 "너" 같아서 좋다.
가까이 있으면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같이 걸쳐줄텐데.
조만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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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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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선배-
어제 선배 일기 보고 소름돋음!
저두 이번엔 한국에 있어도 희안하게 전처럼 나가야겠다는 생각 전혀 안 들구,
심지어 서울서 지하철을 타도 전같은 숨막히는 느낌이 없는게(!)
전 이제 한국서 정착하려고 알아보고 있거든요 ^^;;
'내가 뭐 하자고 그 먼데까지 가서 고생하나' 이 마음 완전 동감이네요 ㅎ
하긴 우리 둘 다 대학 졸업하고 줄기차게 해외로 나다녔으니 이젠 회귀본능이 슬슬 발동걸리는건가 싶기도 하고...ㅋ
전 이번이 한국에 정착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 중이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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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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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바로 아래 내 글이라 또 쓰기 민망하네 ㅋㅋㅋㅋ
난 한달 전부터 일을 시작했어
드디어! 10여년 전부터 꿈꾸던 법조인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어
아직은 정신없음 ㅎㅎㅎ
오늘 동료 한 명이 몰디브로 신혼여행 갈거라고 원앤온리리조트를 물어보던데,
니가 일했던 곳 맞지??
사진이래도 찾아볼랬더니 못 찾겠다 ㅋㅋㅋ
근데 정작 나는 원앤온리리조트를 잘 몰라서 대답은 잘 못해줬네 ㅎ
일 그만 두고 여행했나봐!
완전 부럽다
나는 졸업하고 일 시작하기 전에 괌을 다녀왔는데,
괌은 뭔가 내 스타일이 아니더라
몰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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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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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타임노씨!
잘 지내니 친구야
직장을 옮긴 것 같네
이런저런 고민도 있는 것 같고
2013년 한해가 여기 시간으로 만 하루하고 1시간 반 남았네
문득 안부도 궁금하고,
새해 인사도 하고파서 들렀어.
새해에는 첫째로 건강하고,
둘째로 좋은 쪽으로 서프라이즈한 일이 있길 바라고,
셋째로 한 번 만나길 바랄께 ㅎㅎ
나는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기나긴 삼년간의 대학원 생활이 끝나.
아주 감사하게도 직장을 구한 상태라 4월 말까지는 신나게 놀 수 있을 듯 ㅎ
당장 1월에는 괌에 간다!!!
네가 있는 곳에도 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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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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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저씨?!
잘 지내고 있는거니?
어느날부터 카톡에서 네가 사라지고..
잘 지내는지 안부 묻고 한지도 꽤 지난거 같다?!
우리 30살 넘었따? ㅋㅋ
진짜 아줌마 아저씨가.. 현실로..;;;;
욘석 사진이라도 보니 잘 지내는거 같더만
연락 하면서 좀 지내자꾸나!!
내 누군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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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ark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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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ㅎㅎ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근데 정말 신기하게도 문득 인터넷을 하다가
앗! 하면서 생각이 난다 ㅎㅎ
발리간지 벌써 그렇게 됐구나!
시간이 참 어떻게 흘러가는지....
나는 2학년 과정을 마치고 이제 1년더 학교를 다녀야해
그 이후에는 아마도 꿈꾸던 일을 할 수 있겠지?
라고 지금은 믿고 있다 ㅎㅎ
결혼에 대해서는 강요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연애는 하고싶은거지? ㅋㅋ
사랑만큼 위대한 가치가 없는 것 같아
요즘 드는 생각은 사랑이 없으면 이 세상 뭔재미로 살까 그런 ㅎㅎ
또 찾아올께
건강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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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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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주일 내내 왜자꾸 꿈속에 나오는 게냐.
아프지말고.
행복하고.
오늘은 나오지말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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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a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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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I really enjoy reading Your quote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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