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ark
02-25
진희 안녕
이름을 불러보는 건 오랜만이네 ㅎㅎ
신기한 게 일상속에 잊고 살다가도 인터넷 창을 바라보다 보면
문득문득 니 홈페이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notes를 보니 서산-서울의 거리가 야속하게 느껴지네
내가 20대 중반에 느꼈던 감정들이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내가 그 얘기 했었나?
남편과 연애할 때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라고 생각한 첫 순간에 대해.
그 즈음 나와 부모님, 동생간에 좀 문제가 많았어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관계적으로도 그렇고..
그래서 내가 이런 짐을 함께 할 수 없고, 가족이라는 ....
Jinchok
12-22
방명록을 테스트하는 중입니다.

사자가 글을 배우기 전까지는
역사는 언제나 사냥꾼의 입장에서만 쓰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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