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퇴근하고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기를 했는데 오늘은 힘들었다.
요즘은 컵라면에 꽂혀서 거의 매일 회사 매점(코프라시)에서 컵라면을 사먹는 것 같다.
하아... 몸에 안좋은거 잘 아는데, 요즘 너무 맛있어 ㅠㅠ
지난 주말에는 전와이프가 이번에도 우붓으로 요가 리트리트를 떠나서
금토일 잭잭이랑 둘이서 보냈다.
토요일 오전에는 세일즈 팀 아우팅에 ATV를 타러 갔었고, 잭잭은 아주 재밌어했다.
일요일 오후에는 크리스틴이랑 션이랑 짐바란 비치에서 놀았다.
역시 짐바란 비치는 마음이 안정되는 내가 좋아하는 집 근처의 해변이다.
로컬 느낌 많이 나고, 선셋도 이쁘고... 나의 마음의 고향...
아 아르기닌 사야하는데 여기 온라인 쇼핑몰은 믿을 수가 없어서...
비싸기도 비싸고... 한국가면 영양제 잔뜩 사와야겠네...
일본에서 아르기닌이나 좀 사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