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요일.
어제는 오후 3시까지 잠을 잤다. 요즘엔 잠을 정말 많이 자고 있다.
하루에 14시간 정도 자는듯. =_=
그리고 저녁에 수연이 누나를 만나 카페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누나에게 조언도 듣고 그랬다.
엊그제 저녁에는 와이프, 잭잭이랑 대패삼겹살을 먹고
소주를 한병 마셔서 그랬는지 나도 모르게 서운함이 올라와서
와이프랑 말싸움을 했다.
나는 와이프에게 이기적인게 아니냐고 했다.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다.
무엇보다 먼저 내가 행복해져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