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설날 당일. 와이프가 조천 집에서 삼양동의 근처의 집으로 이사하는 날이라. 와이프가 짐을 옮기는 동안 잭잭을 봐주었다. 잭잭은 요즘 우는일이 거의 없고,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사람들이 만 세 살때쯤이 제일 이쁘다고 하는데 맞는 것 같다. 주말쯤엔 광주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일하는 시간이 부족하다. 광주에 가서 조금 일도 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