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또 육아 스트레스가 폭발했다. 에휴. 아직 갈 길이 먼가보다. 오늘은 괜찮은데 어제는 정말 힘들었다. 친할머니가 3월 5일에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정말 온전히 화목한 가정은 이세상엔 존재하지 않는걸까? 주위엔 다들 이혼하겠다는 부부들 뿐이고 (사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닮고 싶은 사람들이 주위에 없다. 이건 굉장히 큰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