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다녀왔다. 어제 9월 26일 목요일 홍대에서 구글 팀미팅.
1년만에 만난 사람들 너무 반가웠다. 역시나 엄청 즐거운 시간.
스벅에서 만나서 중국집 하하로 이동 가지튀김, 탕수육 등등에 칭따오.
2차로 연트럴파크에 레스토랑에서 와인. 3차로 홍대앞 치맥.
ktx를 타고 아산으로 고고. 근데 충청도까지 30분밖에 안걸리다니...
맥주먹고 오락실에서 총쏘는 게임하고(왜 내가 먼저 죽는거지?)
다시 또 맥주 한잔...
2008년 초여름의 그 공기와 냄새가 생각나는 시간이었다.
시간 참 빠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