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엔 엄마랑 하늘이가 제주에와서 토요일에 김녕에 갔음.
역시 김녕 바다는 너무 아름다움. +엄마가 광주에서 양념해온 LA갈비까지.
숯 안피워도되서 그냥 불판에 구워먹는 양념갈비도 아주 좋군.
잭잭이랑 사진도 찍고 아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왔음.
어제는 엄마랑 와이프랑 잭잭이랑 당분간 광주에 가있기로해서
광주로 떠났다. 잭잭이 비행기에서 울면 어쩌나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울지도 않고 비행기 잘 탔다고 한다. 휴우...
당분간 나는 제주에 홀로- 크으 얼마만에 자유냐 ㅠㅠ
집이 조-용하구나. 혼자만의 시간도 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