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19/05/26 15:10 | ..

오늘은 일요일. 
무척이나 한가로운 주말이 지나가고 있다.
집에서 쉬면서 바닷가를 산책하고, 치킨을 시켜서 맥주와 먹고,
오늘 아침에는 새로 발견한 아직까지 최고의 빵집에서 빵을 사서
오는길에는 하나로 국밥에서 국밥을 먹었는데 여기도 지금까지
제주도 국밥집 중에 최고군. 아주 기분 좋은 발견들. 
뭔가 흥미있는 게임이 있으면 좋으련만 그런건 없구나. 


뒹굴뒹굴뒹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