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어제는 함덕, 오늘은 김녕으로 고고.
바다 앞 잔디밭 좋은곳에 텐트를 펴고 옆에서 바베큐 시작.
오늘은 사샤랑 남편분이 와서 재미있었다.
오늘도 역시 적당한 온도에 맑은 하늘에 너무 좋았음.
김녕은 하얀 모래와 에메랄드 빛 바다여서 갈 때마다
참 아름답다고 생각이 됨. 월드 클래스 비치라고 볼 수 있음.
왠만한 태국, 발리 이런데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음.
하늘이는 이번에 오키나와를 다녀왔는데 제주가 더 좋다함 ㅋ
끄아 이번 주말도 진짜! 잘 쉬었다. 괌에서 배운 바베큐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