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없고 해서 한라산에
눈 구경을 다녀왔다. 제주대 앞에서 밥먹고 어리목에 갔는데
12시 넘어서 등산로 출입은 안되고 반대편 입구에서 좀 놀다가
오는 길에 중간 중간 내려서 사진도 찍고 맑은 공기 원없이
마시고 왔다. 역시 한라산은 공기가 너무 맛있다.
오는 길에 문정인 특보님 형제가 하신다는 농원카페? 잠깐 들리고
뉴월드가서 이것저것 장 봐왔다.
맑은 공기 마시니 우울했던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다.
역시 햇빛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살아야해.
방구석에 있는것도 좋지만 며칠에 한번씩은 리프레시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