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야나에서 같이 일했던 시파가 제주에 놀러옴.
지금은 싱가포르 소피텔에서 일하고 있는데,
싱가포르 일하기 빡시다며 이야기를 많이 했다.
역시 우리의 공통된 의견은 아야나가 짱이었다라는것.
회사가 아무리 유명하면 뭐해. 결국은 사람이 가장 중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데, 아야나에서는
정말 비현실적으로 완벽하게 너무 좋은사람들 뿐이야!
시파도 역시 아야나에서 많이 배웠다고 했다.
나도 역시 그랬지.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었단것도 행운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