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많이 덜!더워졌다. 한낮에도 에어컨을 안켜도 괜찮을정도가 되었다. 집앞 해변에는 여름의 파라솔들과 형형색색의 워터스포츠 기구들, 모든것들이 사라지고 바다와 해변만이 남았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깔끔한 해변이 더 좋은것 같다. 아름다운 바다와 잘 정리된 모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