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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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5 14:10 | ..

날씨가 정말 많이 덜!더워졌다. 
한낮에도 에어컨을 안켜도 괜찮을정도가 되었다.
집앞 해변에는 여름의 파라솔들과 형형색색의 워터스포츠 기구들,
모든것들이 사라지고 바다와 해변만이 남았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깔끔한 해변이 더 좋은것 같다.
아름다운 바다와 잘 정리된 모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