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벌써 9월 1일이야?
요즘 진짜 몬헌한다고 정신이 없었네 ㅋ
일끝나면 몬스터 잡으러 달려가기 바빠서...
정말 올해는 여름에 물에 몸을 많이 안담근듯.
얼마전에 삐꼴라쿠치나라고 어마어마한 식당을
윤아씨가 저녁 사줘서 알게되었음.
엊그제는 루피형이랑 점심으로 대패삼겹살에
소주를 한잔 했었고
요즘에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하고 있어서
이것저것 많이 보고 있다. 양궁, 배구, 축구, 야구 등등
여자배구가 재밌었는데 어제 4강에서 태국에게 짐ㅠ_ㅠ
매우 평화로운 날들이 지나가고 있다.
만족 만족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