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우리의 스팟으로 고고. 별로 바베큐 할 느낌은 안들어서 그냥 스테이크 가져감. 오랜만에 물에 들어갔는데 수트를 입고 들어가서 역시 너무나 따뜻함. 근데 너무 조임 ㅡㅡ;; 숨쉬기가 힘듬. 가다가 죽은 문어를 발견. 뿔소라는 엄청 많았는데 큰거 10개만 가져옴. 역시 뿔소라는 별로 맛이 없다. 쓴맛이 넘 강해. 조만간 문어 잡으러 밤에 한번 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