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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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21:18 | ..

날씨가 좋아서 우리의 스팟으로 고고. 
별로 바베큐 할 느낌은 안들어서 그냥 스테이크 가져감.
오랜만에 물에 들어갔는데 수트를 입고 들어가서 
역시 너무나 따뜻함. 근데 너무 조임 ㅡㅡ;; 숨쉬기가 힘듬.
가다가 죽은 문어를 발견. 
뿔소라는 엄청 많았는데 큰거 10개만 가져옴. 
역시 뿔소라는 별로 맛이 없다. 쓴맛이 넘 강해. 
조만간 문어 잡으러 밤에 한번 가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