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화이트데이. 하지만 난 화이트데이는 챙기지 않지.
어제는 루피,파이샤,신웅형님,미경누나랑 세화에 고깃집.
양념갈비 먹었는데 넘 맛있었음. 1대에 7천원.
반찬으로 양념게장도 나오고... 역시나 하이라이트는 멜젓.
멸치젓에 고기를 찍어먹을 생각을 왜 못했을까.
다른 지방에서도 멸치젓에 찍어먹는 날이 오기를 ㅎㅎㅎ
이따 저녁에는 한국 단체관광 오신 시나르마스 은행(보험)
Pak Fredrik을 잠시 만나기로.. 세상은 좁다 역시.
앞으로는 더욱 더 좁아질거야.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