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생일.
나는 이제 만 41세가 되었다.
지금 나는 광주 상무지구의 한방병원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작년에도 운이 좋게 광주에서 엄마와 하늘이와 같이 생일을 맞이할 수 있었는데,
올해도 다행히 엄마랑 하늘이랑 즐거운 생일을 보냈다.
저녁에 상무지구 집 근처에 고깃집을 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었고
집에 돌아와서 케익에 촛불을 켜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나는 정말 복받은 사람이구나.
오늘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좋은 친구들이 있었고,
좋은 가족들이 있어서 나는 행복한 사람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