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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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23:20 | ..

한국은 설 연휴.
나는 주말에 브랫과 길리 메노에 다녀왔다.
마누 생일이라 미친듯이 놀고 왔네. 와일드 했다. 
건강은 좀 상한것 같지만 가끔씩은 괜찮아.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좀 즐기자.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은 티노 집에서 저녁에 초대 받았고.
정말 발리에서 살아야겠구나. 
다양하고 재밌는 인생의 이벤트들이 끊이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