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설 연휴. 나는 주말에 브랫과 길리 메노에 다녀왔다. 마누 생일이라 미친듯이 놀고 왔네. 와일드 했다. 건강은 좀 상한것 같지만 가끔씩은 괜찮아.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좀 즐기자.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은 티노 집에서 저녁에 초대 받았고. 정말 발리에서 살아야겠구나. 다양하고 재밌는 인생의 이벤트들이 끊이질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