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이 되었다.
며칠 전에는 처음으로 멘장안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다이빙을 했다.
멘장안은 너무 멀다. 발리의 북서쪽 끝이라 짐바란에서 4시간 넘게 걸린다.
그래서 발리에 몇 년 살았지만 아직 한번도 못 가본 곳.
근데 역시 소문대로 바다는 아주 깨끗했다. 거의 발리 최고 레벨?
길리, 램봉안, 멘장안 이정도가 탑급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오랜만에 다이빙을 하니 역시 좋았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 것은 이거구나.
잊고 있었던 다이빙 세포가 깨어나는 느낌.
라자 암팟은 꼭 가야지. 올해 말에 갈까.
잭잭을 본지 10개월 정도가 되어가고 있다.
잭잭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