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 지난 목요일에는 알릴라 수리에서 근무했던 지혜가 제주에 놀러왔다. 저녁에 집근처 바다식당에서 소주를 마셨는데 둘이서 다섯병이나 마셨네 안주가 맛있었다. 처음으로 새우 오도리도 먹어보고. 다음날 금요일은 하루종일 뻗어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