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현 누나를 만났다. 누나가 술을 못마셔 항상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누나는 백신 후유증으로 많은 고생을 하고 있었고, 아마 1월달이면 다시 상하이로 돌아갈지도 모른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