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찾아왔다. 어제 일요일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목이 건조하고 칼칼하더니,
재채기와 콧물이 나오고 있다. 열은 없다. 이건 코로나 바이러스일까?
어제도 일을 했는데 감기 덕분에 컨디션이 안좋다. 부디 단순 감기이길.
상황을 지켜보다 코로나 바이러스 같으면 가서 검사 받아야지.
이 죽일놈의 코로나 바이러스. 이제 좀 없어져주길... 빌어먹을 전목사...
검은사막 모바일 게임을 시작했다. 바람의 나라 연이랑 같이 돌리고 있는데,
예전에 검은사막 PC를 할때 생각이 나는구나. 레인저, 메기맨, 칼페온...
이제 자동사냥의 편리함에 익숙해져버렸다. 자동사냥 돌려놓고 보고 있거나,
동시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게 더 좋아졌다.
예전에는 어떻게 손가락 아프게 일일이 기술 써가면서 사냥을 했을까?
이것도 변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