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8월 9일 일요일.
오후에 함덕에 다녀왔다. 잭잭이랑 수영하고 모래 가지고 놀다가 왔음.
타냐랑 남편도 합류했었다.
요즘 새롭게 알게된 아귀포의 맛. 이거 정말 맛있네. 쥐포의 업그레이드 버전.
쥐포보다 부드러워 짭짤하고 그래서 맥주 안주로 아주 좋구나.
여전히 바람의나라: 연을 엄청 플레이 하는 중. 135렙 전사 키우는 중.
재료가 부족해. 도안이 있어도 재료가 없어서 못 만들고 있다.
잭잭은 시간제가 아닌 집 근처에 다른 어린이집에 적응을 시도 해보고 있는데,
여전히 쉽지가 않다.
아직 울고 엄마를 찾아서 내가 나쁜 부모인가 생각이 들게 만든다.
뭐가 가장 나은 선택일까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