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용봉지구에서 굴찜을 먹었다. 역시 겨울엔 굴찜이 최고인듯. 한 사람에 만 원이고 무제한인데, 많이는 못 먹었다. 그래도 술안주로도 좋고, 굴찜 짱 맛있다. 오늘은 광주 김치 축제를 다녀옴.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별게 없었다.총각 김치랑 파 김치 사옴. 오늘도 킥복싱을 다녀왔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지난 주말에는 용봉지구에서 굴찜을 먹었다.
역시 겨울엔 굴찜이 최고인듯. 한 사람에 만 원이고 무제한인데,
많이는 못 먹었다. 그래도 술안주로도 좋고, 굴찜 짱 맛있다.
오늘은 광주 김치 축제를 다녀옴.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별게 없었다.
총각 김치랑 파 김치 사옴.
오늘도 킥복싱을 다녀왔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