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은 낚시 생각이 많이 난다. 음.. 낚시꾼이 되는건가.. 지난 토요일엔 망둥어 낚시를 또 다녀왔는데, 별로 잡진 못했다. 일요일엔 교회에 초대받아 교회를 다녀왔는데, 월광교회라고 엄청 크더라.종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