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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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10:52 | ..

어제는 일요일. 당일치기 서울 나들이.
점심에 고터에서 한결이 한여울이를 만나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
곧 홍공 공항 확장을 위해 떠나는 한결이를 보기위해 만난 자리.
역시 친구들은 변하지 않았고 아직도 나름 열심히 사는구나.
짧은 시간 아쉬웠지만 다음 약속때문에 신도림으로 이동.
발리에서 출장온 루나를 만나 이야기.
발리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져 옴. 습하고 더운 곳.
호텔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곳. 하지만 아야나는 90%이상 Occupied.
광주오니 밤 11시가 넘음. 오전 8시 50분에 집을 나섰는데.
좀 피곤했지만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