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12월 25일이 월요일이라 토,일,월 3일 쉬게 되었는데
마땅히 큰 계획이 없네.
며칠전에 갑자기 잊고있던 주식 계좌가 생각나서 열어보게 되었다.
한 3년쯤...? 지난거 같은데 전체 수익률 4.5% 정도 되는 것 같다.
생각보다는 높지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요즘 장이 별로 안좋으니
별로 아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어차피 미국장의 지수에 투자할거기 때문에, 10년, 20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냥 꾸준히 VOO(혹은 SPY)랑 QQQ 위주로 모아야겠다.
토스 증권 들어가니 매일 조금씩 자동으로 사주는 기능이 있어서 완전 좋네!
버크셔 해서웨이도 조금씩 모아야지... 버핏옹 만수무강하세요... ㅎㅎㅎ
그리고 또 정말 오랜만에 유진이 주식 계좌를 들어가봤는데
수익률 36% ㄷㄷㄷ 실화임? ㅋㅋㅋㅋ
유진이 주식 왜이렇게 잘함? 그냥 몇 개 사놨는데 나랑 무슨 차이지....
내 포트폴리오 속에 올웨더가 죽을 쓰고 있어서 그런가.... ㅎㅎㅎ
암튼 뿌듯하네...
어제는 연말이라 그런지 너무 한가해서 또 미국 ETF나 이런거 관련해서
검색 엄청하고 퇴근하고 와서도 이런 저런 구글, 유튜브 검색을 했다.
강환국의 퀀트 투자도 있네, 하다보니 이 분도 자동매매?
아.. 나도 코인 자동매매를 했었지.. 돈을 꽤 잃었지... ㅋㅋㅋ
하면서 기록들을 찾아보니 2020년부터 21년? 정도 한창 했었네...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 이길 수가 없는 게임이었는데,
이길 수 있다고 믿었었던 것 같다.
2017년 중반쯤 코인을 알게 되었고, 좀 빠지게 되었었군.
호갱노노에서 계산해보니 제주도 집을 사서 팔았는데,
매매 수익에서 이자를 빼고 나니 연 4.5%정도 수익 밖에 안되더라...
광주 엄마 아파트도 보니까 가격이 떨어져서 분양가 수준이네? 헐 ㅎㅎㅎ
집 값도 떨어지기도 하는구나...
참 돈 불리기는 어렵다 어려워 ㅎㅎㅎ
부동산, 코인, 주식... 유행처럼 돌고 돌아...
요즘에는 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서 여기저기 소식이 들리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