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유진이 어린이집(대정원광어린이집)에서 김치 만들기 행사가 있었다. 오전 10시에 모여서 다같이 깍두기, 배추김치에 양념을 했다. 유진이와 함께 양념을 뭍히면서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진이와의 관계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조금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