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날. 월요일.
1시쯤 일어나서 당근에서 휴대폰을 샀다. 35만원. 갤럭시 s21 256GB.
기존에 쓰던 갤럭시 s10 5g가 너무 크고 무거웠다.
그래서 주머니에 잘 들어가지도 않고 한손으로 조작도 안되고 불편해서 바꾸기로 했다.
그 다음 한마음 병원에가서 국가 정기 건강검진을 했다.
사람도 없어서 30분도 안되서 흉부촬영, 소변검사, 피검사등을 마쳤다.
시력은 1.2 1.0이 나왔다. 역시 라식의 힘이 2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발휘되고 있다.
왠지 짬뽕이 먹고 싶어 오는길에 삼화지구에서 짬뽕을 먹고 집에 돌아왔다.
이제 갤럭시 핸드폰 데이터를 옮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