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이 왔다가셨다. 3주정도 있으셨는데 나는 너무나 바빠서(극성수기에다 직원이 없어서) 쉬는날이 거의 없어서 오셨을때 하루, 중간에 하루, 마지막날 하루만 온전히 같이 보낼 수 있었다. 정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