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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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0 20:32 | ..

엄마가 제주도에 왔다 갔다. 
금요일 밤에 와서 월요일 오전에 다시 갔다. 
토요일에 잭잭이 낮잠 자고 일어나서 나, 와이프, 잭잭, 엄마 넷이서 함덕에 갔다. 
함덕 해변에서 모래놀이를 하다가 캠핑 사이트로 옮겨서 소고기를 구워먹었다. 
일요일 오전에는 집 앞 해수욕장에서 모래놀이를 했고, 
잭잭이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는 동네 산책을 했다. 
집 아래 식당에서 한치 회랑 한치 튀김을 먹고 와이프랑 잭잭은 GEC로 떠났다. 
엄마랑 나는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 오전에 엄마를 공항에 대려다 주는데 옥희씨에서 연기가 나와서 
집에 오는 길에 공업사에 갔는데 라디에이터가 터졌다고해서 라디에이터를 갈았는데
32만원이 나왔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