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와이프와 잭잭과 소아과에 다녀왔다. 잭잭은 이번주에 감기에 걸려 열이 났었는데 선생님이 이제 괜찮다고 했다. 그리고는 그 소아과에서 잔여백신으로 화이자 백신을 나와 와이프가 같이 맞았다. 이로써 3차 백신-부스터 샷까지 맞은 몸이 완성되었다. 그리고 우리셋은 대패삼겹살을 먹었다. 식사가 끝나고 와이프는 나를 삼양동에 내려주고 조천의 집으로 잭잭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