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2025년도 벌써 3월이 되었네...
지난 주말에는 혼자(!) 우붓에 카욘 밸리에서 2박 3일 서언경 대표님께 받은
숙박권으로 잘 쉬다가 왔다.
어제 금요일에는 지윤이랑 첨만난 스탠님이랑 화문에서 소주 겁내 마셨네.
오늘은 잭잭 한글학교 데려다주고, 끝나고 전와이프랑 다같이 워터봄.
포시즌스 알리샤가 티켓 한장 줘서... 오늘은 포시즌스 아우팅...
잭잭은 아주 아주 신나했고 다양한 슬라이드를 몇번씩이나 계속 탔다.
오늘도 '자기 인생에서 베스트 데이'라고 했다 ㅎㅎㅎ
너무나 착한 아이로 잘 자라주고 있는 잭잭...
그나저나 회장님 보너스 다음주에 제발요!
연봉이 1억이 넘는데 통장 잔고가 바닥인게 말이 되냐... ㅠ_ㅠ